날씨가 급 쌀쌀해져서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어 찾은 본가닭탕! 기본찬에 닭탕 소자 주문하니 칼국수 사리를 함께 주셔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국물이 너무 담백하고 닭기름 둥둥 뜨는 집도 간혹 있는데 본가닭탕 국물은 진짜 깨끗하더라고요. 계속 퍼먹었음ㅋ 닭고기도 잡내 전혀 없었고 소스는 자체 제조해서 내어 주십니다. 소스는 넉넉하지만 추가로 주문 가능합니다.(유료 1천원)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