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부촌식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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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ungki Kim
3 年前 Google に
저녁 만찬과 술, 다음날 물메기탕을 점심으로 식사함. 음식이 짜지 않고 담백함. 가격은 보통임. 해산물이 신선함. 통영 현지인들 단골식장임. 거북시장 안에 있음.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임정근
4 年前 Google に
가계 엣날 가계라서 어둠침침 하지만 음식은 맛있었음
송인석송인석
5 年前 Google に
주인장이. 혼자가는 손님에겐 아주 불친절합니다. 1인인데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오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표정이 노려보는 듯. 그 느낌 아니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매운탕을 시켰는데 2인부터랍니다. 그래도 미안해서 1만원짜리 생선구이를 시켰는데 주인장이 종업원을 부르더니 2인 아니면 주문받지 말라고 했잖아 큰소리로 말하더이다. 그래서 7천원 정식먹었는데 나오면서 종업원한테만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맛도 중요하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저런사람 처음봤습니다. 원래 네이버에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영수증이 없으면 올릴수 없다고해서 ㅠㅠ 잊어먹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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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Buksin-dong, トンヨン市, キョンサン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0:00-21:00 |
| 月曜日月曜 | 10:00-21:00 |
| 火曜日火曜 | 10:00-21:00 |
| 水曜日水曜 | 10:00-21:00 |
| 木曜日木曜 | 10:00-21:00 |
| 金曜日金曜 | 10:00-21:00 |
| 土曜日土曜 | 10:00-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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