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삼겹살&전 집이었는데 중식 포차로 바뀌어서 한번 가봤다. 일단 처음 시킨 양장피는 양이 좀 적기는 했지만 맛은 괜찮았다. 그래서 시킨 짬뽕. 짬뽕국물이 아니다. 더구나 달기까지 해서... 결국 안쪽 해물만 건저 먹었다. 마지막으로 시킨 건 탕수육인데... 탕수육 맛은 괜찮다. 짬뽕 맛만 보강하면 3점 정도는 가능한 집.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2 Service: 3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