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
レビューを追加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김태균
12 年前 Foursquare に
점심 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녁 시간엔 단품 주문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손님이 많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불금'이라 이런 것일까? 단품 요리가 안된다고 한다. 할 수없이 2인의 경우 최소 4만원짜리 코스요리를 결국 시켰는데.. 곁들여 나오는 음식들에 비해, 사시미의 양과 질이 너무 부실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