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도 깔끔하고 사장님 혼자 운영하는 레스토랑인데 친절하심. 예전만 해도 뇨끼나 아란치니등은 원주에수는 찾아볼 수 없는 음식들이었는데, 요즘 전문 레스토랑이 원주에도 많이 생기는 것 같음. 서울에 있는 다른 프렌치/이탈리안 레스토랑과 비교해서도 맛은 전혀 손색없고 오히려 맛은 정말 깔끔하고 간이 쌔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맛있게 먹었음. 미리 예약을 해야지만 먹을 수 있는 음식(스테이크 등)이 있었는데, 다음번에는 스테이크를 한번 먹어보고 싶음. 특히 개인적으로는 뇨끼가 매우 맛있었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아란치니 맛을 보기 위해 수원에서 방문! 아란치니는 연남동 FIV**보다 담백한 맛. 아란치니 속은 리소토라기보단 밥을 이용하신 것으로 생각됨. 오리지널 아란치니의 베이스 소스로 깔리는 라구소스는 맛있고 속도 편하고 아주 좋았음! 잡내 하나 없이 깔끔한 풍미. 부르기뇽과 라자냐도 깔끔하게 다 좋았음. 부르기뇽은 와인소스로 졸인 장조림? 느낌이라 초딩, 유아 딸램들이 잘 먹었음. 라자냐 면은 시금치를 이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직접 뽑은 생면느낌이 났음. 라자냐 면 중에선 얇은 축이라 라구소스와 벨샤멜 소스의 조화를 잘 느낄 수 있었음. 특히 벨샤멜 소스와 라구소스의 밸런스가 아주 잘 잡혀있음. 원주에 왔으면 한번쯤 꼭 와볼 곳! 후식 아이스크림에 나오는 팝콘도 독특하니 좋음! 친절한 셰프님도~! Service: Dine in Meal type: L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