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하나 다 손이 많이가는 음식들을 미리 만들어 두는 게 아니라 바로바로 해주셔서 맛이 없을 수가 없음 부페를 이런식으로 운영하는 곳은 별로 없을 듯함 그만큼 약간 음식나오는 텀이 있기는 한데 종류도 많고 다 맛있음 심지어 딸기잼 하나도 다 직접 만드신것 같은 맛임 게다가 건강에 좋은 샐러드같은 그런 메뉴들이라 부페라고 많이 먹어도 별로 부담이 없음 ㅋㅋ 그래서 너무 돼지같이 먹고 오긴 했지만 아무튼 재방문각 ㅋㅋ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