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과 음식이 메인인 식당입니다. 매장이 어두운 조명에 빈티지하게 꾸며져 있어 분위기가 차분하고 낭만적입니다. 사실 재즈바인 줄 알고 칵테일 마시러왔는데 와인바였습니다. 여러 와인들이 있는데 한잔씩 판매하기도 합니다. 하이볼과 맥주와 같은 다른 주류도 판매합니다. 음식의 맛에 비해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식당이 망할까봐 걱정됩니다. 올해 가본 식당 중에 유일하게 감동받은 식당이라 아무쪼록 계속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장님이 혼자서 요리와 서빙, 계산을 하기 때문에 손님이 많으면 음식이 늦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음악을 듣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심적 여유가 필요합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Recommended dishes: 본스테이크 갈비살, 치즈 플레터5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