陽気な スタッフ は一年中 このレストラン であなたを迎えます。サービスがかっこいいと注目されています。異国情緒のある 雰囲気は、あなたがここにもう少し長く滞在したいと思わせるかもしれません。 でも googleユーザーは빌리언박스に高い評価を与えていません。
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빌리언박스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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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oon “Sooney” Jang
5 ヵ月前 Google に
화이트캐슬 슬라이더가 먹고 싶어서 찾아서 갔습니다. 화이트 캐슬 슬라이더는 아니지만 잘 먹었습니다. 브리오슈 번도 맛있고... 화이트캐슬 슬라이더랑은 여러가지 차이가 있어요. 축축한 빵이 아닌 폭신한 번과 맛있는 패티가 있는 슬라이더로 만족하고 왔어요. 추천은 치즈 슬라이더, 소금 슬라이더. 혹시 햄버거는 패티 외 여러가지 채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일반 햄버거(덤보)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슬라이더 크기가 주는 재미가 있어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
edo ji
10 ヵ月前 Google に
생각보다 매우불친절 보복성 서비스 취소 등 다양. Food: 1 Service: 1 Atmosphere: 1
ethan ghymn
3 年前 Google に
이태원 빌리언박스의 슬라이더를 좋아하는데 언젠가 보니 지점도 생기길래 망플에 등록도 했던 여기 분당 서현점도 가고싶다에 세이브해뒀었는데 하루에서 카모 쯔케소바를 맛있게 먹고 서울로 향하는 길에 들러 슬라이더 단품을 맛보기로 함. 점심시간이 지나선지 가게는 한가했고 가게 안에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이어서 더블더블을 단품으로 먹고 가는 걸로 주문하니 오래 걸리지 않아 준비됐고 바 테이블로 가져와 슥 보니 역시나 슬라이더여서 아담함. 슬라이더를 종이 케이스에서 꺼내는데 이태원 본점도 번이 버터리했지만 여기 서현점 슬라이더의 번은 더 버터리해서 마치 녹인 버터에 푹 담갔다 구운 느낌 정도여서 호풀호가 있을 것 같은 느낌임. 한 입 베어 무니 살짝 꼬릿한 패티는 여전한데 이태원 본점보다 여기 서현점은 뭔가 치즈 대신 나초 치즈 느낌으로 살짝 매콤한 맛이 도드라져 느끼함을 잘 느끼는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맛이 조금 조정된 건가 함. 워낙 작은 사이즈여서 세네 입 베어 무니 금방 다 먹었고 잘 먹었다고 인사 후 가겔 나옴.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햄버거 가게 중 한 군데인 이태원 빌리언박스가 분당 서현에도 생겼길래 가고싶다에 세이브해뒀다 이쪽 동네에 온 길에 들러퐜는데 맛이 조금 바뀐 느낌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아 맛있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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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0,000 - KRW 20,000
住所
書峴駅
ソンナム市, キョンギ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車椅子でのアクセス不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15:00 17:00-22:00 |
| 月曜日月曜 | 11:00-15:00 17:00-22:00 |
| 火曜日火曜 | 11:00-15:00 17:00-22:00 |
| 水曜日水曜 | 11:00-15:00 17:00-22:00 |
| 木曜日木曜 | 11:00-15:00 17:00-22:00 |
| 金曜日金曜 | 11:00-15:00 17:00-22:00 |
| 土曜日土曜 | 11:00-15:00 17:00-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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