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는 기본 6000이 넘는 가격이고 저는 차를 마셨는데 5000입니다.(그렇게 비싼 티백은 아니었습니다) 가격은 비싼 편 이지만 파이를 맛 보면 맛있어서 가격에 대한 아쉬움이 풀립니다.ㅎㅎ 지금은 바나나파이가 제 최애 타르트가 됐습니다만,바뀔지도요! 신메뉴가 많이 나오는 편은 아닌지라..그게 좀 아쉽긴 하네요~ 가끔 땡길때는 파이파는 카페가 산본에도 있어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