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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명장망상해수욕장점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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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이라는 리뷰를 드리게되어 굉장히 유감입니다. 하지만 더 개선하셨음하고 좋은 위치에서 더 번창하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남깁니다. 포장되어있는 빵들만 구매했습니다. 계산하는 단계에서 빵 포장 안에 날파리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포장지 안에 날파리는 날파리가 아니랍니까. 그래도 바닷가 근처이니 이해하고 다른 빵으로 바꾸려고 둘러보다 마땅한 빵이 없기에 그냥 계산하려 했어요. 그런데 빵 매대를 둘러보고 뒤를 돌자마자 제 앞에 날파리가 들어있던 빵봉지를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중년 남자분께서 낚아채시더군요, 그리곤 카운터 안에 있는 제빵 테이블로 휙 던지셨지요, 예. 그러셨음 적어도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는 하셨어야지요 매장의 직원과 사장님이 직접 제빵한 빵에서 지금 날파리가 나온겁니다. 정말 아직도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그 빵을 어째 달라 얘기하기도 전에 그런 행동을 하셔서 정말 어안이 벙벙 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얼어붙어 버렸어요. 그래도 속으로 참았습니다. 이해하자 그래 여긴 바닷가 근처고 날파리 벌레 많지 참자. 그러고 포장을 하고 나오는 길에도 사과 한마디 없으시더라고요, 사장님. 그 외 직원분들. 사과는 어려운게 아닙니다 민망한것도 아니고요. 제가 적어도 나머지 빵은 그대로 믿고 구매를 했으면 그에 대한 해결은 해주셨어야죠. 서비스요? 됐습니다. 친절요? 됐습니다. 친절도 없는 사과였어도 이렇게 어이가 없진 않을겁니다. 사과를 못하시겠음 변명이라도 하셨어야 합니다. 어느 베이커리 집에서 손님이 고른 빵을 가타부타 말도 없이 뒤로 내팽겨치듯이 뺏어갑니까. 예 입장 있으시겠죠, 어차피 벌레나온 빵 안사실꺼 아니였냐. 사장님. 제가 재차 강조하는 말은 그 말이 아닙니다. 벌레가 나왔던, 종이 쪼가리가 나왔던 그 문제에 대해 제대로 짚고 넘어가셔야 했다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솔직히 이 리뷰를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도 삭제하셨던데,, 이 글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렇게 안좋은 글을 남기게 되어 심히 유감입니다. 지금도 정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너무나도 아쉬웠고 저는 당연히 다시는 방문치 않겠습니다. 번창하세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위치도 좋고 조명 등 매장이 잘되어있어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shnn순수니 コンテンツの削除を依頼する
빵을 본인이 잘라서 포장해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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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sang-dong, 번지 1층 393-34
トンヘ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住所
Mangsang-dong, 번지 1층 393-34, トンヘ市,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特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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