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몽촌토성역 근처 골목에 위치한 쁘띠블랑제리에 다녀왔어요 고소한 빵 냄새에 이끌려 들어갔는데 이곳의 대표 메뉴인 소금빵과 따뜻한 캐모마일 티를 주문했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요즘 물가에 보기 드문 엄청난 가성비였어요 큼지막하고 먹음직스러운 소금빵이 무려 4개에 만 원이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매장 한편에서는 직원분들이 산더미처럼 쌓인 신선한 과일들을 직접 손질하고 계신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많은 손님들이 소금빵과 함께 생과일주스를 테이크아웃 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갓 구운 짭짤하고 고소한 소금빵에 향긋한 티를 곁들이며 여유를 즐기기 좋았고 신선한 과일 주스까지 믿고 먹을 수 있는 알찬 베이커리 맛집으로 추천드려요 Meal type: Other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
I stumbled upon a coffee and bakery shop near my hotel while looking for a quick bite, and I ended up having an amazing experience. The freshly baked warm scones and salted bread were absolutely delicious, and the coffee was excellent as well I definitely want to visit again before heading back to the U.S. Meal type: Breakfast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