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굵기가다른 손짜장을 먹게되었네요~ 면이 우선 질기지않고, 부드러워요. 다만 면에 짜장의 짠맛이 잘베이지는 않는것 같아요. 제가 시킨건 일반 손짜장, 아버지가 시킨건 해물짬뽕, 그리고 함께 시킨 미니탕수육! 탕수육은 양이 적당히 많아요. 소스도 고기의 육향도 좋았어요. 짬뽕은 우선 국물이 너무 시원했는데 꼴뚜기가 많이들어가서 조금 놀랬네요~! 홀에서 점원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습니다. 잘먹고갑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사장님이 직접 수타로 면을 뽑으신다고 함. 그래서인지 면이 쫄깃하고 맛있음. 생긴지 얼마 안 되었다는데 지역에서는 상당히 유명해진 것 같았음.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