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서점을 찾다가 알게 된 서점 카페. 독립 출판사 간행물만 취급.판매 한다. 책 꽂이 한 편엔 카페에서 읽을 수 있는 책들도 있다. 책 디자인이 독특한게 많았다. 사고 싶은책 2권 있었는데 한 권은 가격이 좀 있고 한권은 만화라서 그리 땡기질 않았다. 편하게 읽을 에세이 한 부(?)와 카페라테를 주문 했다. 라테는 우유 스팀 소리만 들어도 커피 맛을 짐작할 수 있다. 마음이 놓인다. 역시 맛 좋다. 집에서 가까워 커피 맛집으로 찍었다. 원두 판매가 안되서 좀 아쉬웠다. 2023년 1월 10일 오전 11시 10분 재방문 11시 30분 오픈인데 ....주문 받아 주고 10분 정도 후에 커피 내려 줌.(준비중이어서) 사장님이 만들어 주시는 카페 라떼는 최고다. 우유 스팀도 곱고 온도도 적당하고 꽃 잎이 커피 다 마셔갈 때 까지 모양이 그대로 남아, 같이 해줘서 더 없이 즐겁게 마실 수 있다.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지나치기 딱 좋은 커피와 문화의 공간! 차타고 지나가다 지인이 알려줘 호기심에 들렀습니다. 낡고 좁은 입구로 들어가면 지하에 넓고 특색있는 공간이 펼쳐집니다. 알라딘 서점같다는 생각도 조금 들고 상업 공간보다는 아지트 같은 느낌이 큽니다. 판매하는 책도 특이 하네요. 영업시간이 길지 않아 퇴근 후 가기 어려운 단점은 있으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Service: Dine in Meal type: B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