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러시아에서 돌아온 딸아이. 자가격리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날 ..시장을 보기위해 갯배를 타고 중앙시장을 가던 중 . 진열한 오징어 튀김이 얼마나 뽀사시 하게 검은 티끌하나없이.거기에 직접 현미찹쌀과 직접 농사지은 온갖 야채들로 풍성하게 만드는 오징어순대 . 그자리에 그만 눌러앉아 막걸리 한잔 혼술. 사장님께서 위생적이고 워낙깔끔. 명절에는 나물과 전, 튀김 판매를 하신다. 여러번 맛보고 탐방해서 올리는데, 그자리에서 인스타 Meal type: Bru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