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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추어매운탕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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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eon Kim
2 年前 Google に
마무리 돌솥밥 누룽지 너무 좋음. 추어탕 아니고 추어매운탕. 김치찌개아니고 김칫국 느낌. 묽은데 맛있음. 반찬중에 오이랑고추 초절임 있는데 빙초산을 쓰는지 맛이 아주.. 쓴느낌까지 옴. 그냥 입맛버림. 예전에 토마토고추 초절임이 맛있었는데. 뼈해장국 주로 시키는데 양이 제법임. 테이블 많아서 여유로움. 여름에가면 먹다가 더워 죽음. 돌솥끓어오르는 열기랑 국물음식이라 먹으면서 더워 죽겠는데 에어컨 온도 27도로 유지함 ㅋㅋ 점심시간 한시간은 손님도 많고 하니까 최저로 돌리지는.. 2년째 여름을 이렇게 운영하는거 보고 사장님 마인드가 손님과 같지 않구나 느끼고 3년째 여름엔 피했음 땀국물흘리기 싫어서. Service: Dine in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 Recommended dishes: 감자탕
하트하트내하트
4 年前 Google に
추어탕은 안 좋아해서 한 번도 시킨적 없고 감자탕만 먹네요. 양 적당하고 고기도 적당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갔는데 해물찜 생겼네요. 다른 테이블은 감자탕보다 해물찜을 많이 먹더군요. 다음에 시켜봐야 겠습니다. 조금 맵다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