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없어 보이는데 맛이 없지 않은맛! 먹을만 했어요. 기대하지 않고 먹으면 먹을만합니다. 백양사에 있는 음식점들은 모두 각성해야합니다. 첫째는 손님이 너무 많으니 손님이 와도 적극적인 응대도 하지 않음. 둘째는 예전(20년전)에는 진짜 음식이 맛있었는데 지금(2025년기준)은 전라도의 맛있는 음식이 아님. 셋째는 산밑에서 먹는 이유가 산냄새가 나는 나물로 만든 한정식을 먹고 싶은데 그런 음식만드시는 분들은 없으신 것 같고 모두 한결같이 대충만든 음식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