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만 따지면 3.75 반찬까지 따지면 4.5 매력까지 따지면 5.0 이 식당 맛도 맛이지만 매력있다 소갈비살(수제간장소스): 소스가 진짜 맛있음. 감칠맛이 완전 밥도둑. 고추의 매운 맛과 간장 단 맛의 조화가 좋음. 식감은 대체적으로 부드럽고 쫄깃한 편이지만, 간혹 질겅거린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아주 살짝 아쉬웠음 사장님께서 직접 재배하신 신선한 야채로 만든 맛도리 반찬 8종,,, 솔직히 고기보다 반찬 생각나서 재방문 의사 있음ㅋㅋㅋㅋ 한 입 먹어보자마자 느껴지는 남다른 신선함과 정성. 집밥 그리운 분들에게 매우!!! 추천드림 매우 친절. 식당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사장님과 친해져서 단골하기 좋음. 타지인에게 관광 안내도 잘해주심 소갈비살 주문 시 미리 주문 추천. 조리시간 20분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음.... 소갈비살구이는 일단 너무 기름졌고 고기에서 누린내가 났음. 딴날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별로 된장은 맛있었지만 특별히 맛있지는 않았다(그냥 파는 된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을 세 개나 주는 이유는 반찬들이 좋았기 때문이다. 메인메뉴는 쏘쏘한데 반찬이 맛있다. 객지생활하는 사람들이 집밥먹고싶을 때 가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