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항에 있는 활어회 센터로 분위기가 죽여요. 자리에 앉으면 바다와 등대, 어선들이 식당 너머로 바로 보이죠. 작은 항구지만 낭만이 있어 옛날 대포항이 생각났어요. 서비스 안주가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그때그때 시기에 따라 사장님의 시비스 안주와 문어 숙회, 가자미 생선 구이가 나오는데 모두 넘 맛있어요..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 Recommended dishes: 멍게 문어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