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육2인, 된장찌개2인상 주문. 11시쯤에 박가네 갔다가 1시간 웨이팅이라서 그냥 옆집에 갔어요. 기본적으로 친절합니다. 그런데 음식이 좀 부족합니다. 처음에 갈비탕 주문했다가 시큼한 맛이 나서 문의드렸더니 다른 음식으로 바로 변경해주었어요. 아무래도 상한 음식인 것 같았어요. 그래도 식탁이나 수저도 깨끗하고 추가 요청도 잘 들어주십니다. 가격은 1만원 정도면 무난한데, 반찬 구성이나 맛만 조금 더 좋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된장찌개랑 제육볶음도 보통이요. 친절해서 좋았지만, 식당의 기본은 음식이겠죠. 수정합니다. 저녁내내 설사를 여러번했어요. 아무래도 된장찌개랑 밑반찬을 많이 먹은 탓인 것 같아요. 아이들은 처음 갈비탕 맛이 이상해서 그 뒤로 된장찌개도 거의 안먹었거든요. 가지마세요. 처음 들어갈 때 텅텅비어 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2 Service: 4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