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을 수타로 뽑는 중국집이에요. 배달로 주문해 보았는데, 다른 집과 다르게 면을 별도로 포장해 주셔서 불지않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자장면과 짬뽕 모두 맛이 괜찮았어요. 다만 짬뽕에 오징어 등 해물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고추가루를 별도로 주셔서 자장면에 넣어먹을 수 있었어요. 탕수육은 찹쌀 탕수육이라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단무지와 양파를 많이 주셔서 모자르지 않았어요. 쟁반짜장은 오징어와 새우가 들어있고 양념도 참 맛있네요. Food: 4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