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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미식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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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호
4 年前 Google に
장곡서 거의 유일하게 점심먹을수 있는곳 장곡면은 작아서 먹을데가 거의 없다 식판에가 반찬 밥 내맘데로 퍼서먹는다
최형욱
5 年前 Google に
맛있어요
Jong cheol Lee
7 年前 Google に
협동조합 식당으로 알려진 생미식당. 하지만 지금은 그 자리에 미가라는 이름으로 영업되고 있다. 여전히 가격은 7,000원이다. 스테인리스 식판에 밥과 반찬을 담아 여러 명이 둘러앉아 먹는 셀프 서비스인 시골밥상 뷔페다. 농번기에 식당은 성황이라고 한다. 지금은 아니지만 생미식당은 과거 장곡면에 ‘젊은 협업농장’이라는 곳이 생기면서 (협업농장은 귀농한 청년들이 농사를 배우면서 순조롭게 지역에 정착하도록 돕자고 설립한 협동조합 농장으로 채소를 생산) 농장의 젊은이들이 ‘반찬이 여러 가지 나오고 그 종류도 바뀌는 밥 좀 먹자’는 마인드가 생겨나면서 그들이 직접 만든 식당이 생미식당 협동조합이다. 이것 역시도 5년이라는 임대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 인건비 상승 등 물가상승 요인에 젠트리피케이션에 걸려 폐업을 하게 되고 지금 형태의 새로운 식당이 문을 열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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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住所
Dosan-ri, Janggok-myeon, ホンソン郡, チュンチョン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1:00-21:00 |
| 月曜日月曜 | 11:00-21:00 |
| 火曜日火曜 | 11:00-21:00 |
| 水曜日水曜 | 11:00-21:00 |
| 木曜日木曜 | 11:00-21:00 |
| 金曜日金曜 | 11:00-21:00 |
| 土曜日土曜 | 11:00-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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