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로 간 맥주집. 수제맥주라고 하는데, 내 입맛에는 청량감도 없고 좀 평타수준. 호가든 같은 맛이 나기도 했는데, 가성비가 좋은지는 모르겠음. 맥주에 어울리는 치킨 안주도 아닌 것 같음. 20대 입맛에는 맞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맥주와 안주가 궁합이 별로............. 직원들도 그리 싹싹한 편은 아닌 것 같음. 자주 갈 것 같지는 않음.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2 Service: 2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