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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너리 SURFNERY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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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Yummi
1年前 Google に
저는 서프너리 양양에서 서핑과 게스트하우스 패키지를 이용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게스트하우스 숙박은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1.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한 이유 아이들과 함께 가는 여행이고, 양양에서 흔히 잡는 펜션은 연인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해서 방음이나 기타 문제도 신경 쓰여서, 오히려 게스트하우스가 더 나을 것이라 생각해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나 블로그 후기 어디에도 게스트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없어 확인이 어려웠고, 현장에 와서야 실제 환경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가장 큰 실망이었습니다. 2. 예약 안내 문제 도착 시간이 11:20~12:00쯤 될 거라고 미리 알렸는데, 업체에서는 “추가금을 내고 13시로 미리 변경하는 게 낫다”는 안내만 주셨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변경이 가능하냐고 물었고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11:30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늦어서 수업 불가”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이럴 거면 처음부터 명확히 안내해줬어야 합니다. 그랬다면 저희는 시간에 쫓겨 오지 않고, 차라리 여유 있게 식사라도 하고 왔을 겁니다. 3.게스트하우스 상태 숙소는 ‘콘테이너 방’이었고, 첫 번째 배정받은 방은 곰팡이 냄새가 심해 눈이 따가울 정도였습니다. 화장실에는 거미줄과 곰팡이가 보였고, 침대 밑에서는 청소가 덜 된 흔적(면봉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제공된 수건은 깨끗한 수건이라기보다 걸레에 가까웠습니다. 컴플레인으로 방을 바꿨지만, 두 번째 방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에는 사용 흔적(써클렌즈, 거미줄 등)이 그대로 남아 있었고, 관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4. 공용 샤워장 샤워장 역시 콘테이너로 되어 있었는데, 문이 잠기지 않아 이용 시 불안했습니다.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없었습니다. 샴푸·린스·바디워시는 비치되어 있었지만 펌프가 고장 나 있었고, 샴푸 뚜껑 안쪽에는 곰팡이까지 보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결국 곰팡이 냄새와 위생 문제로 아침 일찍 바로 짐을 싸서 나왔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게스트하우스 숙박을 고려하신다면 신중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펜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게스트하우스는 기본적인 위생·청결 관리조차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Geraldine Tham
1年前 Google に
Food: 3 Service: 4 Atmosphere: 4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Hyeonnam-myeon, Sibyeon-ri, 27-9, ヤンヤン郡, カンウォン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配達なし
取り除く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09:00-19:00 |
| 月曜日月曜 | 09:00-19:00 |
| 火曜日火曜 | 09:00-19:00 |
| 水曜日水曜 | 09:00-19:00 |
| 木曜日木曜 | 09:00-19:00 |
| 金曜日金曜 | 09:00-19:00 |
| 土曜日土曜 | 09:00-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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