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선우소곱창에 비해 곱창의 곱이 조금? 약간? 덜 차 있다. 볶음밥... 추천하고 싶지 않다. 기름지기만 하고 김치 맛도 김 맛도 없다. 심지어 쌀(밥)은 음..... 삭아서 씹히는 맛이 없다. 애매하다. 곱창전골은 짜지 않고 매력적인 육수라고 생각되는데, 가격(38.0)이 합리적이지 못한게 아닐까 싶다. 곱창전골인데도 곱창 찾기가 쫌 어렵다. 사장님인지 아드님인지... 인상도 고객응대도 편안하고 친절스럽다. 지어낸 것이 아니라 느껴져서 좋았다. 한우곱창 치고는 가격이 비싼 편이 아니지만 곱이 차 있지 않아서...... 그 돈내고 다시 찾기에는 망설여진다. 수입산이건 한우건 곱창엔 곱이 가득해야 먹을 맛이 난다ㅋ Food: 3 Service: 5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