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맛은 괜찮았습니다. -작은 카페구요,디카페인이 같은가격이라는거....카페인97%제거라고 명확히 써있는거 특히 좋았습니다.그러나 이미 솔드아웃이라고해서 못 먹어 좀... 아쉽~ -성주산갔다가 커피 땡겨서 찾아 들린곳이예요. 다른 카페 2곳 갔는데 문이 닫아서....3번째로 찾아 방문한 집... 비오는 날 동네 헤매고 다닌 보람 있게 괜찮은 카페 발견한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여긴 작은데도 꽤 있는걸보니 동네 카페맛집 같았습니다. -주차장 따로 없고 근처 그냥 잠시 대놓고 커피사왔습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
카페 이름과 내 이름이 같아서 들렸는데, 사장님 자녀분 이름 한 자씩 합친 거라고 하네요. 거의 오픈 시간 맞춰서 가서 여유롭게 커피에 빵 먹으며 시간 보내다 점심 가까워지니 사람이 많아져서 나왔어요. 직접 구우시는 빵들도 맛있었네요.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