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내 노포는 무조건 맛집이라는 국룰~!!! 가격도 많이 올랐다는데 저 가격이라니 ㅎㅎㅎ 선지도 시래기도 매우 신선하니 깔끔한 국물이 무척이나 좋았다. 양공탕은 이게 양 맞나 싶을 정도로 냄새가 하나도 안나 의아했다. 다양하게 먹는걸 좋아해 하얗게 먹다 다대기 풀어서 먹으려 했는데, 국물이 너무 깔끔해서 끝까지 맑게 먹었다 ㅎㅎㅎ 김치도 깍뚜기도 준수한 맛이어서 살짝 느끼해질쯤 깔끔하게 입안을 리프레시 해줬다!!! @감자바위골 자주 오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러볼만 하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3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