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訪問者はここで韓国の食事をしてよかったと述べています。
성주식당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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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7 年前 Google に
어머니 처럼 챙겨주시는 사모님. 현장에 급해서 30분 전에만예약하면 배달도 해주신답니다. 맛은 어릴때부터 먹었던 어머니의 밥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