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で頻繁に言及される
세실리아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 2
レビューを追加
김반야
2 年前 Google に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 브런치는 10:30~14:00까지 가능하고 안쪽에 단체석도 있다. 오후에 화정도서관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잠시 들렀다. 쥬스 메뉴가 특이 했는데 케일파인애플, 바나나블루베리.. 익숙한듯 낯선듯한. 쥬스하나는 꼭 맛모고 싶어서 샌드위치 1인셋트와 케일파인애플을 주문했다. 기다리는 동안 내부를 둘러보니 밝은 벽, 천장과 함께 소품들이 분위기를 더 돋보이게 해주었다. 세면대도 엔틱한 디자인으로 수도꼭지를 끼익끼익 소리와 함께 돌려서 사용했는데 소소하지만 감성있는 .. 의자도 자체는 불편한 디자인인데 쿠션으로 편안함을 주어서 앉아있기에 아늑했다. 1인셋트는 단품에 비해서 가격적으로 크게 저렴하지는 않고 샌드위치가 절반크기라 소식가에겐 샌드위치 하나를 다 먹을수 있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다른 장점. 커피는 고소한 향이 풍부하고 산미가 없던듯(내가 시킨게 아니라 한입 얻어 마심) 주문한 메뉴가 나오자마자 아메리카노에선 진한 커피향, 케일파인애플쥬스에선 풀향이 가득한 조합이였다. 케일파인애플쥬스는 흔히 아는, 건강한 먹기 부담스러운 케일쥬스에 파인애플이 더해져서 딱 마시기 좋은 정도 였다. 상큼한 파인애플을 기대한다면 맛이 덜하기 때문에 밋밋해할지도.. 케일과 파인애플의 중간맛.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웠던 샌드위치도 만족스러워서 다음번엔 브런치 시간대에 방문 할수 있을지 기대스러운 고민을 해보았다.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
김헨도
2 年前 Google に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 브런치는 10:30~14:00까지 가능하고 안쪽에 단체석도 있다. 오후에 화정도서관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잠시 들렀다. 쥬스 메뉴가 특이 했는데 케일파인애플, 바나나블루베리.. 익숙한듯 낯선듯한. 쥬스하나는 꼭 맛모고 싶어서 샌드위치 1인셋트와 케일파인애플을 주문했다. 기다리는 동안 내부를 둘러보니 밝은 벽, 천장과 함께 소품들이 분위기를 더 돋보이게 해주었다. 세면대도 엔틱한 디자인으로 수도꼭지를 끼익끼익 소리와 함께 돌려서 사용했는데 소소하지만 감성있는 .. 의자도 자체는 불편한 디자인인데 쿠션으로 편안함을 주어서 앉아있기에 아늑했다. 1인셋트는 단품에 비해서 가격적으로 크게 저렴하지는 않고 샌드위치가 절반크기라 소식가에겐 샌드위치 하나를 다 먹을수 있을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다른 장점. 커피는 고소한 향이 풍부하고 산미가 없던듯(내가 시킨게 아니라 한입 얻어 마심) 주문한 메뉴가 나오자마자 아메리카노에선 진한 커피향, 케일파인애플쥬스에선 풀향이 가득한 조합이였다. 케일파인애플쥬스는 흔히 아는, 건강한 먹기 부담스러운 케일쥬스에 파인애플이 더해져서 딱 마시기 좋은 정도 였다. 상큼한 파인애플을 기대한다면 맛이 덜하기 때문에 밋밋해할지도.. 케일과 파인애플의 중간맛.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웠던 샌드위치도 만족스러워서 다음번엔 브런치 시간대에 방문 할수 있을지 기대스러운 고민을 해보았다. Food: 4 Service: 4 Atmosphere: 5
+ 3 枚の写真
+ 3 枚の写真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長神大駅
13번지 1436 Samgye-dong, キメ市, キョンサン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10:30-21:00 |
| 火曜日火曜 | 10:30-21:00 |
| 水曜日水曜 | 10:30-21:00 |
| 木曜日木曜 | 10:30-21:00 |
| 金曜日金曜 | 10:30-21:00 |
| 土曜日土曜 | 10:30-21:00 |
情報の誤りを報告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