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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리다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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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di
1年前 Google に
샌드위치 밑에 주문 가능시간이 브런치 주문 가능시간인 줄 알고 당황했지만 브런치 주문이 가능해서 다행히 잘 먹고왔습니다. 세트리다 브런치와 로제파스타, 청포도 에이드를 주문했고 음식 양은 제 기준에서는 넉넉한 편이었고 맛도 무난하며 아보카도는 잘 후숙되어 맛있었습니다. 로제파스타의 경우 사전에 리뷰에서 토마토 소스맛이 강하다는 말을 봤었는데 그말처럼 로제라기보다는 토마토파스타에 가까운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토마토파스타도 좋아해서 뽀득한 식감의 새우와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용기가 없어 차마 말씀드리지 못하고 나왔는데 브런치의 파인애플이 상했습니다... 파인애플 통조림을 사용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톡쏘는 맛과 시큼함에 혀가 아렸습니다. 제 착각인가 싶어서 1개 더 먹어보기도 했고, 같이 간 일행한테도 먹어보라했는데 파인애플맛에 분명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파인애플은 남겼습니다. 다만 저희 바로 다음에 온 손님 테이블도 브런치를 주문했어서 같은 파인애플이 나가려나 싶어 마음에 걸렸습니다 골목 상권들이 바로 눈에 들어오는 곳들이 아니기도 하고 카페 외관이 쉽게 눈에 띄는 비주얼은 아니지만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외관은 작아보이는데 내부는 생각+상상한 것보다는 넓었고 여자분 2인이 운영하고 계십니다. 디저트 카페에 있을 법한 귀여운 파스텔 컬러의 샹들리에, 포인트를 주는 화분 색감, 단정하고 웜한 컬러의 넓은 테이블 등 인테리어가 깔끔하면서 섬세합니다. 화장실은 남녀공용이고 1칸인 점이 살짝 아쉽긴 하나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주차장도 따로 없는 듯 했지만 길가 주차가 가능한 듯해서 저희는 길에 주차하고 방문했습니다. 광주 근교로 가볍게 바람쐬러 가기 좋은 거리지만 올 일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휴일에 드라이브 겸 갔다가 브런치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든든하게 잘 먹고 왔습니다. 아, 그리고 구글에 적혀있던 것과 달리 영업시간은 10시-10시이고 일요일 휴무입니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2 Service: 4 Atmosphere: 4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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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eong Eun
2 年前 Google に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4 Atmosphere: 4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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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금
3 年前 Google に
음식이 너무 맛있어요 음료도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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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Street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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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所
25 Hyeonam-gil, Yeonggwang-eup, ヨングァン郡, チョルラ南道, 大韓民国
特長
クレジットカード利用可
取り除く
予約可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定休日 |
| 月曜日月曜 | 10:00-22:00 |
| 火曜日火曜 | 10:00-22:00 |
| 水曜日水曜 | 10:00-22:00 |
| 木曜日木曜 | 10:00-22:00 |
| 金曜日金曜 | 10:00-22:00 |
| 土曜日土曜 | 10:00-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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