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하나밖에 없어 갔었지만 정말 최악입니다. 1-2번 사진이 처음에 나온 곱창입니다. 이건 곱창이 아니라 지방창이라도 불러도 될 정도에요. 그래서 직원에게 얘기하니 직원분이 사장님이 곱창 부위어따라 조금씩 다를수 있다고 다른걸 구워줄테니 드시겠냐고해 알겠다고 하고 먹고있었습니다. 근데 두번째 나온 곱창 3-4번 사진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또 지방덩어리 곱창 이미 조금 먹은후였고 어쩔수없이 더구우면 없어지겠지하고 먹다 너무 느끼해 토할거같아 곱창은 안먹고 배는 고파서 볶음밥 곱창 느끼해 못먹겠어서 배라도 부르자하고시켜 먹고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지방 곱창에서 때어낸 지방의 양입니다. 아래의 곱창에서 나온 지방의 양 입니다. 곱창을 손질안하고 지방으로 무게를 늘리는건가요? 다신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