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이 너무 앙증맞게 나와서 이게 뭔가 싶었는데, 홍게를 손수 발라주며 방법을 알려주시는 주인장의 손놀림이 장인을 보는 듯 했습니다. 이곳의 홍게는 울진 후포리산으로 너무 맛있었으며, 방문전에 미리 전화를 하시면 도착하자마자 뜨거운 홍게를 만날수 있습니다.. 볶음밥을 위해 내장을 따로 모을 필요도 없으며 볶음밥 또한 너무 맛있었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