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 삼선짬뽕13000 지난 번에도 짬뽕에 실망했었는데 오늘 역시 면이 싱겁다는 점 빼고는 특이 점을 찾을 수 없슴. 느낀대로 말하지면 처음과 다름. 내가 변한건가? 국물도 맛있고 재료도 다양하고 풍성하지만 뭔가 빠진 느낌. 다시 오더라도 짬뽕은 피할것같은 예감 2401 간짜장 12000 재료 충실하고 앗도 좋고 그러나 가격은 조금 비싸고.. 요즘은 그런 선택지를 택하는 사람도 많음. 오늘도 붐빔. 23/11 일요일 방문 삼선짬뽕 13000 오늘은 별루 입니다. 육수에 맹물을 섞은 느낌. 해산물은 이것저것 넉넉한데 간이 제대로 배지 않아서 중도에서 포기했습니다. 약간 실망 다음 기회를 봐야겠습니다. 재평점은 일단 보류 23/10 짬뽕 10000 입구 간판밑에 걸린 영업합니다에 현혹되어 들어왔다가 월요일휴무에 실망한 기억에 재방문(하단에 월휴무라고 써주면 좋을텐데) 혼밥테이블이 창가로 차려져있고 그리 넓지 않은 실내가 항상 북적임. 다소 비싼? 짬뽕이지만 가격차이 이상의 가성비가 훌륭함. 면은 탱탱하고 들어간재료가 풍성함. 먹기 편하게 다듬어지고 홍합껍질도 제거되어 있슴. 매운라면 정도의 육수가 얼큰하고 진한 느낌. 접근성이 좋고 좀 무질서해보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40대정도 주차가능함. 예전 "미미"가 있던 자리입니다. Service: Dine in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4
2403 삼선짬뽕13000 지난 번에도 짬뽕에 실망했었는데 오늘 역시 면이 싱겁다는 점 빼고는 특이 점을 찾을 수 없슴. 느낀대로 말하지면 처음과 다름. 내가 변한건가? 국물도 맛있고 재료도 다양하고 풍성하지만 뭔가 빠진 느낌. 다시 오더라도 짬뽕은 피할것같은 예감 2401 간짜장 12000 재료 충실하고 앗도 좋고 그러나 가격은 조금 비싸고.. 요즘은 그런 선택지를 택하는 사람도 많음. 오늘도 붐빔. 23/11 일요일 방문 삼선짬뽕 13000 오늘은 별루 입니다. 육수에 맹물을 섞은 느낌. 해산물은 이것저것 넉넉한데 간이 제대로 배지 않아서 중도에서 포기했습니다. 약간 실망 다음 기회를 봐야겠습니다. 재평점은 일단 보류 23/10 짬뽕 10000 입구 간판밑에 걸린 영업합니다에 현혹되어 들어왔다가 월요일휴무에 실망한 기억에 재방문(하단에 월휴무라고 써주면 좋을텐데) 혼밥테이블이 창가로 차려져있고 그리 넓지 않은 실내가 항상 북적임. 다소 비싼? 짬뽕이지만 가격차이 이상의 가성비가 훌륭함. 면은 탱탱하고 들어간재료가 풍성함. 먹기 편하게 다듬어지고 홍합껍질도 제거되어 있슴. 매운라면 정도의 육수가 얼큰하고 진한 느낌. 접근성이 좋고 좀 무질서해보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40대정도 주차가능함. 예전 "미미"가 있던 자리입니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3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