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까운 곳에 분위기 좋은 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왔어요 입구가 좁아서 잘 못보고 지나다녔었네요 어느날 일방통행로를 지나다 예쁜 간판이 조그마하게 있던 걸 본적이 있었는데...카페였네요 식당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와는 다르게 예쁘고 분위기 있게 됐어요 아직 알려지지 않아서 그런지 손님이 적어서 조용하기도 해요 저는 좋은데......사장님은...ㅎㅎㅎ 5인이상 예약실도 있어서 미리 전화해서 사용할 수도 있대요 그냥 음료 마시면 별도 사용료는 없구요 완전 꿀~~팁^^! 와이파이와 전원 콘센트는 사장님께 말씀 드리면 알려주시고 열어주시네요 아쉬운 점이...주차장이 없다는... 사람들 불러서 자랑하고 싶은데... 주차...ㅠㅠ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4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