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듯한 횟집이고 나이 많으신 할머님들이 주방과 서빙을 하시는데 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고, 우럭회 먹었는데 회가 정말 맛있었어요. 남은 회로 비빔야채 달라해서 회비빔밥 만들어 먹었는데 양념장이 맛있어서 회비빔밥도 맛있더라구요. 매운탕도 괜찮고 양도 많아요.1층에 테이블 몇개 없고, 2층도 있던데 올라가는 계단이 좁아서 올라가보진 않았어요. 밖에 나와보니 방송을 많이 탄 식당이더라구요. 간만에 회 맛있게 배불리 먹고 왔네요. Price per person: ₩30,000–4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