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집 양꼬치에서 1차후 2차로 들린곳 처음에는 그냥 간단히 한잔하고 가자 했지만 나름 산적같이 생기신 남자사장님 뒤에 프라이빗한 야장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왠걸.. 너무 마음에 듬 흡연도 편안하게 할수 있고 모기 걱정은 사장님이 싹 해결해주시고 사장님이 상당히 생긴거와 다르시게 친철하심 음식도 자부심이 있으시다 음식 맛도 포차 치고는 좋은편이기는 함 먹다보면 길냥이들 근처에 와있고 블루투스 스피커 있어서 일행들과 한잔하면 이야기 나누며 노래들으니 상당히 맘에 들은곳 진짜 최대 단점 화장실 멀어요... 재방문 의사 있음 Meal type: Dinner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4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