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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바다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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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 KI
4 ヵ月前 Google に
늦게 기차타고 서울 가야해서 이른 시간에 손님 치뤄야 해서 찾다가 이른 시간부터 여는 곳이라 눈에 띈 곳. 전철역 바로 옆이긴 하지만 차가 있으면 옆 사우나 건물에 주차해야 하고 두시간 무료임. 해산물 중심 오마카세 코스였고 가격이 두 종류로 나뉨. 일인 약 4만원대에서 모둠 회에 다양한 해산물까지 가성비 있게 맛있게 먹음. 오마카세 기본으로 하고 제철 단품 메뉴도 있으면 좋겠다 싶음. 전체적으로 주인 포함 서비스 좋고 재방 의사 있음.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シーフー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