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 2명과 저녁으로 코스요리 식사 - 접대 받아 가격은 모르겠는데 비쌀듯 - 방에서 바라보는 뷰도 좋았고 직원들 서비스도 나쁘지 않았음 - 문제는 전반적으로 음식이 맛이 없음. 냉채 요리부터 시작해서, 매생이 스푸 그리고 마지막 짜장면 요리까지.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디저트로 나오는 무슨 요플레 같은것과 차는 거의 입도 못됨. 아침 마다 공수된다는 무슨 송아지 고기와 버섯 요리는 고기에서 안좋은 냄새 나서 정말 별로였음. 그나마 전복하고 같이 나온 음식은 괜찮았고 랍스터 요리는 먹을만 했음. 먹으면서 한가지라도 다시 먹고 싶은 시그니처 음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음식은 없음. - 광주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호텔 외식업에 관련된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그나마 광주에서 최고중 한군데 호텔인 라마다의 대표 중식당의 음식 퀄러티가 이정도 라는것에 너무 한심스럽고 안타깝다는 생각 밖에 안듦. 음 음식의 문제점이 뭔지 빨리 분석해서 보다 좋은 요리를 손님에게 제공해주기를 바랄뿐 Food: 2 Service: 4 Atmospher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