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계의 김밥천국이랄까? 베이글을 메인으로 한다 생각하고 갔지만 오만가지 메뉴가 다있음. 떡볶이와 샐러드도 있을 정도니 뭐, 장르도 구분하기 애매하네 ㅎㅎ 딸기바나나와 햄치즈토스트를 시켰는데 햄치즈토스트는 이삭과 비슷한 수준인데 늘어나는 치즈를 써서 조금 더 피자같은 느낌에 가까움. 딸기바나나는 무슨 약?맛이 나는데 괜히 시킨느낌...딸기바나나는 절대 시키지 말 것 재방문 의사는 있는 정도라서 별은 4개 : 재방문 의사 없고 그냥 그저그런 : 전반적으로 좋으나 가성비가 떨어지거나 서비스가 부족하거나 무언가 조금 아쉬운 집 : 나무랄 것 없고 타지에서 누군가 놀러온다면 같이 가고싶은 집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