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맛있는 브런치였다. 메뉴 하나는 처음 보는 메뉴였는데 (옥수수 전+멕시코 음식 비스무리한 고기볶음+아보카도) 시킨 것을 후회하지 않았어요. 에그 베네딕트에 올라간 채소와 당근라페, 빵 모두 정말 맛있었습니다. 드립커피 또한 훌륭했어요. 다음에 범계에 가게되면 또 가고 싶습니다. 매장 분위기도 특이하고 넓고 쾌적해요. Meal type: Brunch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슈퍼파슬리에서는 직접 만드는 소스들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한 브런치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소한 재료를 조합해 맛있게 표현한 이색적인 메뉴였다. 콘프리터 & 칠리 콘 카르네 버거처럼 차곡차곡 쌓아 올린 프리터 맨 위 수란을 터트려주면 고소한 수란과 아보카도, 매콤한 칠리콘가르네, 달달한 콘프리터가 서로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낸다. 옥수수의 알갱이가 톡톡 터지는 식감도 매력적이다. 홈메이드 토마토 라구 라자냐 & 바질 페스토 6시간 이상 직접 끓여 낸 라구 소스를 듬뿍 올려낸다. 베샤멜 소스를 발라 부드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지며 해시브라운을 넣어 슈퍼파슬리만의 라자냐를 만들어냈다. Meal type: Brunch Price per person: ₩10,000–2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