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호다이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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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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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진
9 年前 Facebook に
그동안 중동 호다이를 간간히 이용한 고객으로써 호다이에 불편한 진실을 올릴까 합니다. 나만이느끼는 점인지 이곳을 이용하다보면 마치 눈칫밥을 먹는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또한 8월 22일 방문하여 식사를 하던 도중에 여직원이 초밥에서 밥을 떼어서 먹으면 안됩니다 라고 옆으로 와서 말하더군요, 저는 자주 오는 편이어서 예전부터 "초밥에 밥을 떼어서 드시면 안됩니다." 라는 안내문을 읽은적이 있었고 또한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그런짓은 식당에 예의가 아님을 알고 잇어 그런 행동은 하지 않고 잇었고 그날은 초밥에 밥이 제대로 뭉처지지 않아 자꾸만 젓가락으로 집으면 밥이 부셔지듯 초밥에 밥이 부서져 접시를 가까이 대고 먹는 등으로 식사를 하던중에 일행이 그만 초밥에 밥이 부서지면서 바닥에 떨어졌 주워서 접시위에 올려 놓았는데 마침 잘 결렸다는 듯 직원이 다가와 '밥을 떼어 내시면 안됩니다.' 라고 즐거운 식사를 망처 주시더군요. 저는 초밥을 계속해서 먹다가 아까 그직원을 불러서 따졋습니다. 쉐프가 초밥 또는 밥을 제대로 하지 못해 초밥이 부서져 바닥에 떨진것(그럼 바닥에 떨어져도 주어 먹어야 되나?)을 손님이 고의적으로 밥을 떠어서 먹는 것처럼 상황을 살피지 않고 손님에게 그딴식으로 말하는 게 어딧냐 라고 말하였으나 그날에 점심 식사는 배탈이 날거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 하던군요..... 저는 다짐 햇습니다 스스로 두번다시는 호다이에 안간다고 내돈내고 먹는 밥이 눈치밥 같고 전혀 배려심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이런 식당이 부천에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부천에 수치라는 점. 물론 나 하나 이용 않는다 하여 호다이가 문을 닫지는 않겠지만 내돈주고 일부러 느끼는것 같은 불편한 식사...... 참으로 찝찝한 점심 식사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