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2층에 있고, "ㄷ"자 형태의 큰 다찌가 있습니다. 쯔게모노로는 절인무랑 생강이 나오구요. 첫번째로는 트러플오일이 들어간 차완무시가 나오는데 부드럽고 따뜻해서 맛있었음. 관자튀김에 와사비 크림을 올려서 김에 싼것도 튀김도 좋고 와사비도 부드럽고 맵지 않아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초밥이 나오는데 네타나 샤리나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런치로 먹은거 치고 양이나 퀄리티가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이 듬 가격대비 가성비 좋아고 생각됨. 후토마끼는 하나 더 주셨는데 꼬다리부분이라 진짜 너무커서 입에 다 들어가지않을정도 마지막 소바랑 디저트 까지 굿 단지 같은 타임에 다른팀이 30분이상 늦으면서 살짝 꼬인부분이 있었습니다. 제발 이런 식당에서는 시간 잘 지키는 분들이 많아지길, 저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Price per person: ₩50,000–6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4 Vegetarian options: 없음 Dietary restrictions: 미리 공지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