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 이곳에서 힐링을 합니다. 공기가 맑고 시원하고 한적한곳 아름다운 정경만큼이나 여유로운 주인님은 참 친절하시고 다정하시죠 앉아 있다 보면 어느새 그냥 평안해집니다. 근데 이곳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그친구는 첨 왓을때 이곳에 반했다나요 한번은 남편과함께 스칼라트리를 찿아오다가 못찿고 그냥 돌아갔다고 하더라고요 길 찿기가 힘든게 좀~ 이친구 자주오고 싶은데 주일과 월요일 쉰다니까 몹시 아쉬워해요 커피도 맛있고 직접 구운 달지않는 빵도 참~ 맛있어요 우리 동네에 이런 아름다운 까페가 있어서 참 자랑스러워요 누구에게나 소개하고싶고 자랑하고픈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