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뉴스!!~~알림 덕정역 맞은편 우체국 골길 덕화원 맞은편 골목 에"늘봄" 한식당으로 2년만에 재오픈 하셨음. 상호를 바꾸셔서 새오픈 매장 분위기가 나는 곳입니다. 여사장님께서 허리 수술이 잘 되셔서 새롭게 태어난 느낌으로 늘봄처럼 사시는 기분 이신 것 같네요. 새로운 출발 응원합니다^~^ ~~~~~~~~~~~~~~~~~~~~~~~~~~~~~~~~~~ 사골가 사장님께서 허리가 아프셔서 문을 닫아 많이 아쉬워요.빠른쾌유 바랍니다(~.~) (2021년~~오전12시까지만 장사하심) 덕정역에서 "덕정 우체국과 회천1동 동사무소 사이에 있는 "시골가"식당은 말 그대로 엄마의 집밥입니다. 요쯤~김밥 집에선 볼 수 없는 보기드문 반찬들이 6~7가지 재량으로 나오공,넉넉하신 사장님께서 추가로 반찬을 리필 제공해 주셔서, 저흰 자주 이곳을 이용합니다. 집 근처이기도 하공.^^ 저녁엔 아무래도 식사보다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로 저녁 밥을 먹긴 좀 미안하더군요. 그런데도~사장님께서는 저녁 식사 된다고함. 첫번째 인증샷~2019.11.20 초겨울 문턱이라 "동태찌개"가 딱압니다.저는 매운걸 못 먹어서 지리식으로 먹었는데, 구수하니 깔끔하게 시원하게 맛나게 밥 두공기~~킬했습니다.^^다음에도 또 먹고 싶네요^^ 정말 숨은 맛집처럼~울 엄마 솜씨의 맛!! 자연 밥상처럼 야채.나물이 맘에 들어요^^ 두번째 샷~청국장 2인분용(1인당8천원씩) 세번째 샷~제육 볶음3인분(1인당9천원씩) 일욜은 ~쉬는 걸로 알고 있음. 동태찌개.청국장.김치찌개.제육(1인분씩 가능/가격은 기본7천~9천원) / 닭도리탕.코다리찜.부대찌개.등등 그외~특별한 것은 다른 곳과 가격이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