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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랑올케랑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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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JAZZ
3 年前 Google に
바로 옆 골목이 간장게장 골목이라 여기는 그냥 집에서 밥 하기 귀찮고, 그렇다고 김밥천국 가기는 싫을 때 사장님 인심에 누룽지까지 후식 먹으려고 가는 백반 집 입니다. 전남의 기본 백반이고, 아점으로 다양한 반찬에 공기 두 그릇 뚝딱 가볍게 먹고오심 됩니다.
정규연
4 年前 Google に
올여름 처음으로 전어회 먹어는데 배탈 간장계장백반 그냥저냥
Roy H
4 年前 Google に
혹시나 하고 둘렀는데.. 밑반찬은 서울에서는 볼수없는 여수식(?)이라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날수 있었지만, 주문한 갈치조림은 글쎄, 해산물이 풍부한 여수에서 주문한 갈치조림의 팔팔끓는 냄비뚜껑을 열었을때 비릿내가 충만한(?) 갈치조림을 마주할줄 꿈에도 몰랐다는..!! 계란말이(?) 비슷한건 맛있게 먹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