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친절하시긴 하지만 스시 퀄리티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싸구려 뷔페보다도 못합니다. 6년 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기대하고 가서 군함 3종류를 시켜서 바로 만들어주셨는데 이 가게의 타코와사비의 재료는 분명히 문어가 아닌게 확실하고 냉장고 보관이 너무나 오래되어 군함을 집어드니 아래로 물이 진득하게 막 새어나왔습니다. 연어알도 마찬가지였고요. 아주 쩔은 맛이 났습니다. 게다가 밥의 양이 말도 못하게 작으니 너무나 짜서 물배를 채웠고, 이 퀄리티에 가격에 또 한번 놀라웠습니다. 억울한 식사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Food: 1 Service: 5 Atmosphere: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