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깨끗한 참치 활어회집이라고 생각하고 아는 지인분에 이끌려 방문 하였는데. 참치와 활어회의 신선함과 퀄리티에 완전 찢겨 버렸다.. 참지 배꼽살로 추정되는 부위의 식감을 매우 좋아하는데 소고기 힘줄 씹는정도보다 약하며 흐물흐물함보다는 강직한 식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신선함에서 나오는 담백한 맛은 거의 상급퀄리티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것 같았다. 참치 부위는 모든부위가 그렇게 똑같이 신선하고 담백함 그자체였다. 흰생선 또한( 어떤 물고기인지는 모르나) 식감좋게 한땀 한땀 썰어주시는게 너무 좋았으며 군내 잡내 하나 없는듯하였다. 회전문가는 아니지만 분명히 신경마비시키고 피빼고 이런 작업들이 잘되어있지 않을까 추측이 된다. 기본메뉴로 들어오는 것중 처음에 우무인지 아니면 해삼인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마치 바다의 젤리를 씹는듯한 기분좋은 맛으로 위를 달래며 시작해서 그거 만으로도 일품진로 반병을 소화할수 있을만큼 너무 좋은 안주였다. 모듬회로 나오는 낙지와 멍게는 신선하고 정말 깨끗하게 손질됬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깨끗한 맛이었다. 가리비에 치즈를 얹져 조리한 가리비찜이 즁간 술맛을 돋구어 줄수 있게 치즈를 통한 위를 달래주는 역할을 하였고 무조림은 술이 술술 들어가게 만들만하게 부드럽게 너무 짜지않고 달지않는 양념이 무우속에 깊숙히 스며들게 조린듯 하였다. 대구지리와 알비빔밥이 마지막 남은 위공간 10프로를 채워주고 속을 달래기에 안성 맞춤이었고 특히 대구지리의의 깊은 국물맛이 속을 술안먹은 상태로 리셋해주는 것처럼 위를 쓸어주었다. 그담에 끝이아니라.. 평백나무 차돌찜이 갑자기 나오는게 아이든가..비행시간이 임박하여 거의 못먹고 왔는데.. 그또한 엄청난 맛이었고(배불러서 평가 불가) 소주 2병은 소화할 퀄리티같았다. 해외생활을 하여 자주 맛볼수 없는 맛과 퀄리티인지라 정확한 평가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이집은 정말 최고다.. 매니저님께서 세세한 부분까지 집중캐어 해주시며 모든부분을 편하게 해주셨다. 시월십일! 그지역 방문시 꼭 재방문 하고 싶다.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10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
스시와 사시미가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친절하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친구들과 연인과 또 모임하기도 좋은 장소로 추천합니다 Japanese-style restaurant Good service Sushi is very good Meal type: Lunch Price per person: ₩20,000–3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