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늦은 점심을 먹으러 시장 근처에 있는 밀면집이 있어 들어갔습니다. 가계 앞은 2대 정도 주차 공간이 있었고 내부 홀은 1인석도 있고 좁지 않았지만 테이블 간격은 협소 했습니다. 물밀면 7.5 주문하고 온육수가 있어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온육수를 조금씩 음미 했는데.. 육수가 많이 짭다고 느껴져 조금 먹다 남겼습니다. 주문이 많이 밀려 있는것 같지 않았지만 음식이 나오는데까지 약 10분 정도 걸렸습니다. 내어진 물밀면은 고명이 눈에 띄게 먹음직 스러웠는데요. 먹기전에 와사비만 살짝 추가하고 면은 반으로 가위를 이용해 짜르고 양념이 잘 섞이게 젖가락으로 섞었습니다. 물밀면의 육수를 그대로 들어 먹어보니 깊은 맛은 아니지만 기본이 충실한 느낌 이었고 조금 아쉬운것은 시원한 느낌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면은 살짝 겉도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Price per person: ₩1–10,000 Food: 3 Service: 3 Atmospher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