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ユーザーから4.7の評価を得ているこのバーなら、料理とサービスの面であなたのニーズを十分に満たしてくれるかもしれません。
신도림 아씨펍 に関する訪問者の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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ビールバー
$$$$
一人当たりの価格範囲
KRW 13,600 - KRW 33,900
© OpenStreetMaps
contributors
住所
新道林駅
구로동 신도림포스빌147호아씨펍크래프트, ソウル特別市, ソウル, 大韓民国, 152-770
営業時間
| 日曜日日曜 | 18:00-02:00 |
| 月曜日月曜 | 18:00-02:00 |
| 火曜日火曜 | 18:00-02:00 |
| 水曜日水曜 | 18:00-02:00 |
| 木曜日木曜 | 18:00-02:00 |
| 金曜日金曜 | 18:00-02:00 |
| 土曜日土曜 | 18:00-0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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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주
마약 옥수수 맛있고 피자도 맛남
다른 안주는 차후 시도 할 예정
가격도 합리적임
2. 분위기
음악은 아주 약간만 줄여주면 더욱 얘기하기 편할 듯.
인테리어가 뜬금없는데 괜찮음. 천장은 나무 합판을 교차형태로 놓아서 이쁨. 벽은 3면이 다 다름. 한 쪽은 시멘트 느낌과 한쪽은 검흰 타일, 한쪽은 통유리. 근데 이게 나름 잘 어울림
천장 높아서 시원하고, 2층에 아늑한 자리 있어서 취향대로 않을 수 있음
푸들로 추정되는 멍멍이가 붙임성도 좋고 이쁨
3. 술맛
하나의 단점이라면 IPA가 맛이 좀 많이 떨어짐. 다른곳에 비해 많이 시큼하고 석유 느낌의 쓴 맛이 남 (대부분 이 경우 관청소의 문제거나 제품의 문제가 있는 경우, 어짜피 받아오는 양조장은 거기서 거기라)
어딜가나 제일 먼저 IPA 로 시키는데 여기 다 좋아도 이것만큼은 다시 먹고 싶지 않음
PA랑 WA은 쏘쏘한 정도. 이상하진 않지만 맛있다고 보기도 좀.. (WA를 먹어보니까 IPA의 맛이 관청소의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했음)
둔켈이 맛나보이지만 못먹어봤음.
오히려 일반 생맥이 제일 맛나는 느낌 이었음.
4.기타
다트는 피닉스 구모델이 있는데, 하우스 다트를 조금 새걸로 가져다 놓았으면 좋겠음. (플라이트가 찢어지거나 복구 불가능 정도의 휨- 얼마 안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