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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ナーからの返信
29 日前
어제 새벽에 올리신 리뷰 잘봤습니다.지우시길래 그냥 지나가시는줄 알았습니다.저희가게에서 불편감 드린점 죄송합니다.다만 식당에서는 식당의 매너가 있습니다.가게에서 단체로오셔서 목소리 크게하시고주변에 드시는분들 신경안쓰시고 드시길래한마디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주변분들계시니 조금만 조용히 부탁드립니다. “그게 그렇게 제가 식당주인으로써 하면 안되는 발언이었을까요?부디 이런 리뷰 달지마시고 본인을 뒤돌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본인들 행동 뒤돌아 봐달라고 했지만 역시나 그럴 생각은 없으셨군요.기싸움 이라고 표현하셨는데 기싸움이아니라 당연한 권리행사입니다.비매너행동해놓고 제지하니마음상했다고 별점으로 보복하는 행위가정말 좋은행동일까요? 그 당시 술도 드시고 언성 높게 몇번이고 그러셔서 참다참다 한마디 한겁니다. 주변사람들 안보이셨나보네요.다들 불편한 눈치였습니다.저희의 응대에 불편감느끼신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부디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