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뱃살, 중뱃살, 머리살, 아까미살, 가마배살로 구성되어 있는 참치세트를 먹었는데요. 머리살은 기름장에 찍어 드시고, 나머지 부위는 간장에 찍어드시면 돼요. 대뱃살이 가장 유명해서 센터에 있는데요. 대뱃살이 명실상부할 정도로 맛있었는데 저는 머리살에 기름지고 입에 살살 녹아서 최고더라고요. 굳이 하나를 고르자는게 아까울 정도 대박이었는데요. 모두 진정한 참치맛이 이런게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곁들임 메뉴로는 마늘종, 양배추, 당근, 고추, 락토, 단무지, 생강, 할리피뇨, 무조림, 묵은지, 콘치즈볶음이 나왔습니다. 이것도 부족해서 참치구이, 쭈꾸미, 고구마 및 새우튀김, 생선튀김까지 나오고요. 거기다가 초밥하고 탕하고 알밥까지 나오니깐 임금님 수라상 부럽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제 분에 과분할 정도로 엄청나오네요. 뭐하나하나 빠지지 않고 정성이 가득해요. 그리고 프라이빗한 룸에 들어가서 드시면 되니깐 데이트나 회식장소로 추천드려요. 프라이빗하면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잖아요. 그리고 가운데가 뻥뚫여서 입식처럼 앉기도 좋고, 등받이도 있어서 오래앉으셔도 괜찮아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고급스러운 식사를 하고 싶으시면 꼭 여기로 오세요. 후회안하실거에요. Price per person: ₩100,000+ Food: 5 Service: 5 Atmosphere: 5